영어의 바다를 정복하라
   쪽 수  400쪽
   저 자  하광호
   판 형  4*6배 변형판(188*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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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 대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을 강의(영어 교수법)하는 한국인 하광호 교수가 심혈을 기울여서 쓴 미국 정통 영어학습 교재이다. 중학생에서 대학생,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영어정복의 대장정에 오른 영어 학습자들을 위한 책으로 미국 현지 영어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본 책은 워밍업과 품사편, 동사편으로 구성되었고, 각 레슨은 <GRAMMAR WORKSHOP>, <EXERCISE>, <READING WORKSHOP>, <WRITING WORKSHOP>, <Take a Break>로 구성되었다

<워밍업>
주어와 동사를 가지고 있으면서 하나의 완전한 의미를 나타내주는 집단인 문장의 기본 개념과 주어와 술어를 찾는 방법, 문장의 토대가 되는 구성요소(보어, 목적어), 목적에 따른 문장의 분류(목적 또는 구조), 구와 절 등을 소개한다.

<GRAMMAR WORKSHOP>
토익, 토플, 대학편입, 텝스 등 소위 말하는 수험영어를 위한 영어를 지양하고, 영어를 생활화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미국 현지 영어를 소개하고 있다. 본 책에 등장하는 영어 예문은 작문을 위한 좋은 소재가 될 것이며, 예문 설명 이외에 필요한 경우 !를 통해 심층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그리고 미국 현지에서 통용되는 문법과 학교문법 등을 비교 설명하는 ▷▷▷ helping tip도 눈여겨볼 만하다. 각 레슨이 끝나면 EXERCISE를 통해 자신이 학습한 내용을 체크할 수 있다.

태(Voices)는 능동태가 더 좋은 문장이다
많은 한국의 영어 학습자들이 ‘능동태를 수동태로 바꾸어라, 수동태를 능동태로 바꾸어라’라는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걱정할 것이 없다. 그런 문제는 더 이상 출제되어서는 안 된다. 영어 문장이 능동태로 되어 있는 것은 어떤 것이나 수동태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아주 잘못된 영어 학습 방법이다. 내용상 수동태로 할 수 있는 문장이 아니라면 대체로 영어는 능동태로 쓰는 것을 좋아한다. 불가피한 경우 말고는 수동태를 쓰면 좋은 문장으로 쳐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두기 바란다. (본문 359쪽)

<READING WORKSHOP>
본문에서 학습한 문법 내용들을 독해를 통해 다시 한 번 체크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뿐 아니라, 미국 문화, 인물들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다.

<WRITING WORKSHOP>
각 레슨이 끝난 후 한국어 문장을 주어진 영어 단어를 이용하여 영작하는 코너이다. 정답과 해석을 보면서 앞에서 배웠던 문법을 영작에 응용해보자.

<Take a Break>
한국 전역에 깔려 있는 영어 표현들이 얼마나 심한 오염에 시달리고 있는가를 고발하는 마당이다. 잘못된 영어의 올바른 표현을 알아본다.

Contents(목차)

| 워밍업 | 문장의 기본 개념과 토대
문장이란?
문장의 토대
문장의 분류
영어 문장을 분석하면 구와 절 투성이

| 제1부 | 품사편
Lesson 01 태초에 명사Nouns가 있었다
Lesson 02 미국 사람들은 대명사Pronouns 없으면 말을 못한다
Lesson 03 형용사Adjectives를 잘 쓰면 문장가
Lesson 04 부사Adverbs는 덧붙이는 낱말이다
Lesson 05 대명사와 연결사 기능을 하는 관계대명사Relative Pronouns
Lesson 06 전치사Prepositions가 없으면 ‘관계’를 맺지 못한다
Lesson 07 낱말들을 연결시키는 접속사Conjunctions와 심장에 박힌 감탄사Interjections

| 제2부 | 동사편
Lesson 08 동사Verbs를 알면 영어가 잡힌다
Lesson 09 동사의 시제Tenses는 동사가 나타내는 시간을 가리킨다
Lesson 10 본동사를 압도하는 조동사Auxiliary Verbs
Lesson 11 동사의 몸에서 태어난 분사Participles
Lesson 12 동사의 배다른 형제 동명사Gerunds; Verbal Nouns
Lesson 13 명사와 동사의 성질을 가진 부정사Infinitives
Lesson 14 태Voices는 능동태가 더 좋은 문장이다
Lesson 15 심적 상태를 나타내는 법Moods

[에필로그]
저자는 미국에서 제2언어로 영어를 공부하는 한국계, 월남계, 남미 사람들을 상대로 영어를 가르친 경험이 있는데 그때 메모해 두었던 것들과 한국의 독자들이 질문해오는 문법 문제들을 중심으로 영문법의 필수사항들을 이 책에서 다루었다. 강단 경험에서 느낀 것을 죄다 써넣었다. 때문에 독자들은 이 정도의 문법 실력만 마스터하면 더 이상 문법 때문에 영어 공부가 안된다느니, 하는 변명을 하지 않아도 좋을 것이다.

영어 정복에서 문법은 필수적이긴 하지만 따로 떼어서 공부해야 할 필수가 아니라 언어생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에서 통제하는 힘으로서 필수적이다. 언어란, 내가 주장해온 바대로 그 언어의 바다에 빠져서 헤엄칠 때에야 비로소 정복이 가능하다.

[저자]
하광호 뉴욕주립대 영어교육학과 교수
미국 대학교에는 한국인 교수들이 약 800여 명이 있다. 이 가운데 미국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려는 영어교사들에게 영어교수법을 강의하는 한국인 교수는 단 한 명, 그가 바로 뉴욕주립대 영어교육학과의 하광호 박사이다.

하광호 박사는 지난1966년 국내에서 영어교사로 있던 시절, 영어의 뿌리를 파헤치려고 혈혈단신 미국으로 건너가 영어학 석박사 학위를 받고 뉴저지주의 초중고에서 15년 동안 영어와 미국사를 가르쳤으며, 그 후 지금까지 뉴욕주립대 영어교육학과에서 강의를 해오고 있다.

하광호 교수의 영어정복론은 호울랭귀지 방법에 의한 공부법, 즉,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동시에 학습하라는 것이다. 지난 1994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호울랭귀지 학습법을 소개했고, 1995년 교육부 초청으로 전국 순회 중고교 영어교사 연수를 시작으로 매년 국내를 방문하여 미국 본토 영어를 효과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을 국내의 학생, 교사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 미국 교육학자 명사록에 수록
■ 미국 명사록에 수록
■ 국제 교류를 위한 미국 영어교육 사절단으로 초대받음
■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영어교육 학술대회 논문 발표
■ 국제 영어시 경연대회에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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