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영문법 완전정복
   발행일  2017년 7월 15일
   쪽 수  392족
   저 자  박용현 지음
   판 형  170*233mm
   판매가격 14,000 12,600 원(10%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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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영문법 완전정복


(원어민도 모르는 영어의 숨겨진 공식)


반석출판사 | 박용현 지음 | 170*233mm | 392쪽 | 978-89-7172-840-6 (13740) | 14,000원 | 2017년 7월 15일


• 책 소개

사실 우리가 배우고 있는 영어는 수십 년 전에 일본이 산업화시대에 자국민을 위해 만든 것이다. 해외의 문물을 익힐 필요가 있던 일본은 영어원서의 독해를 빨리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지금 우리가 배우고 있는 영어를 만들어 냈다. 그들이 만든 영어책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배우기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우선, 실제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영어와는 큰 차이가 있으며 일본어에 맞추어서 제작이 된 것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배우는 데는 큰 어려움이 있다. 용어 자체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뜻을 알아듣기 어렵게 만들어져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그들이 만들어 놓은 책에는 아무런 이유 없이 암기하라고 하는 것이 무척 많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급하게 만들다 보니 그런 규칙이나 원어민 영어 뉘앙스까지 연구할 시간이 없었던 것이다. 충분한 시간이 있었더라도 그런 깊이 있는 수준까지 도달하지 못했을지도 모르겠다.

이런 이유로 한국학생들은 한국어에 맞지도 않는 일본식 용어로 공부하는 것에 힘들어했다. 또한 일정한 규칙 없이 암기하라고 하니 더욱 영어를 공부하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문제가 많은 일본식 영어를 한국 사람들이 배우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는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태그 영문법이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영어규칙과 영어 뉘앙스를 연구하는 데 15년 이상이 걸렸다. 태그 영문법은 가능한 한 모든 방법을 이용해서 원어민의 영어규칙을 알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의문이 가는 점이 있으면 정확한 답이 나올 때까지 원어민들에게 묻고 또 물었다. 이렇게 오랜 시간과 노력이 걸리는 방대한 작업이기 때문에 시작할 엄두를 못내는 것이다. 둘째는 영어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한국어에 맞추어진 영어를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도 일선에서 영어를 가지고 사업을 하면서 일본식 영어의 문제점을 알고 있지만 한국어에 맞추어진 새로운 영어를 받아들이게 되면 여태까지 만들어 놓은 커리큘럼을 통째로 바꾸어야 하는 큰 모험에 직면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가 독립을 이룬 지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영어는 ‘일본영어’에 종속되어 있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이유 때문에 그토록 오랜 시간 한국인에게 맞는 ‘진짜 영어’를 찾기 위한 연구 활동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태그 영문법은 비단 한국인들에게만 최적화되어 있는 영어는 아니다. 어느 나라 사람이건 이런 공식으로 영어의 본질을 배워야 한다. 제대로 만든 영어 프로그램은 어느 나라 사람이 공부해도 영어의 본질을 공부할 수 있어야 한다. 그동안의 결과물을 정성들여 정리한 후 세상에 내 놓게 되었다.

•영어 성적 때문에 고민하는 초・중・고생

•진짜 원어민 영어를 배우기 위해 유학을 준비하는 유학 준비생

•영어가 꼭 필요한데 공부하기가 쉽지 않은 대학생, 직장인

•말도 안 되는 일본식 영어 때문에 좌절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태그 영문법 완전정복』이 큰 힘이 되리라 확신한다.

• 목차

PART 1 영어의 비밀을 밝혀주는 태그 영문법

Section 1 꼬리표 붙여 명사 만들기

Chapter 1 주어 만들기

Unit 1 명사꼬리표 붙여 주어 만들기

Unit 2 동사꼬리표 붙여 주어 만들기

Unit 3 문장꼬리표 붙여 주어 만들기

Chapter 2 목적어 만들기

Unit 1 명사꼬리표 붙여 목적어 만들기

Unit 2 동사꼬리표 붙여 목적어 만들기

Unit 3 문장꼬리표 붙여 목적어 만들기

Chapter 3 보어 만들기

Unit 1 명사꼬리표 붙여 보어 만들기

Unit 2 동사꼬리표 붙여 보어 만들기

Unit 3 문장꼬리표 붙여 보어 만들기

Chapter 4 전치사의 목적어 만들기

Unit 1 명사꼬리표 붙여 전치사의 목적어 만들기

Unit 2 동사꼬리표 붙여 전치사의 목적어 만들기

Unit 3 문장꼬리표 붙여 전치사의 목적어 만들기

Chapter 5 동격의 명사 만들기

Unit 1 명사꼬리표 붙여 동격의 명사 만들기

Unit 2 동사꼬리표 붙여 동격의 명사 만들기

Unit 3 문장꼬리표 붙여 동격의 명사 만들기

Section 2 꼬리표 붙여 형용사 만들기

Unit 1 명사꼬리표 붙여 형용사 만들기

Unit 2 동사꼬리표 붙여 형용사 만들기

Unit 3 문장꼬리표 붙여 형용사 만들기

Section 3 꼬리표 붙여 부사 만들기

Unit 1 명사꼬리표 붙여 부사 만들기

Unit 2 동사꼬리표 붙여 부사 만들기

Unit 3 문장꼬리표 붙여 부사 만들기

Section 4 꼬리표 붙여 동사 만들기

Unit 1 명사꼬리표 붙여 동사 만들기

Unit 2 동사꼬리표 붙여 동사 만들기

Unit 3 문장꼬리표 붙여 동사 만들기

PART 2 동사시제 바로 알기

Chapter 1 현재시제

Chapter 2 과거시제

Chapter 3 미래시제

Chapter 4 현재진행시제

Chapter 5 과거진행시제

Chapter 6 미래진행시제

Chapter 7 현재완료시제

Chapter 8 과거완료시제

Chapter 9 미래완료시제

Chapter 10 현재완료진행시제

Chapter 11 과거완료진행시제

Chapter 12 미래완료진행시제

PART 3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영문법

Chapter 1 영어와 한국어는 어순이 다르지 않다

Chapter 2 문장성분은 ‘피자’이고 품사는 ‘양파’이다

Chapter 3 영어는 ‘순서어’이고, 한국어는 ‘조사어’이다

Chapter 4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명동에 사는 형부’이다

Chapter 5 be동사는 동사를 만드는 재료이다

Chapter 6 서술어는 동사와 다르다

Chapter 7 be동사는 조동사다

Chapter 8 조동사의 종류는 다양하다

Chapter 9 뜻을 가진 조동사의 위치

Chapter 10 부정문을 만드는 진짜 간단한 방법

Chapter 11 다시 배워야 하는 의문문을 만드는 방법

Chapter 12 조동사 뒤에 항상 동사원형만 오는 것이 아니다

Chapter 13 문장의 5형식은 존재하지 않는 문법이다

Chapter 14 to부정사에 ‘동사적 용법’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Chapter 15 동명사는 원래 현재분사라고 불렸다

Chapter 16 to부정사와 현재분사, 과거분사는 ’to, ing, ed 꼬리표’에 불과하다

Chapter 17 수동태가 되면 to가 살아나는 이유

Chapter 18 지각동사가 목적보어로 동사원형을 취하는 이유

Chapter 19 사역동사는 목적보어로 동사원형을 좋아한다

Chapter 20 사역동사 중에서 강도는 어떤 것이 가장 강할까?

Chapter 21 명령문에서 문장 맨 앞에 동사원형이 나오는 이유가 뭘까?

Chapter 22 ‘가정법’은 원래 원어민 문법책에 없다

Chapter 23 원어민이 사용하는 조건문

Chapter 24 would, should, could, might는 조동사의 과거가 아니다

Chapter 25 would를 사용하면 공손한 표현이 되는 이유를 알아보자

Chapter 26 현재분사와 과거분사의 정확한 뜻을 알려주마

Chapter 27 영어단어는 모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다

Chapter 28 분사구문은 이것저것 다 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Chapter 29 a는 ‘눈을 감고 여러 개 중에서 고르기’ the는 ‘다른 것과 구분짓기’다

Chapter 30 주어가 3인칭 단수일 때 ⁻s를 붙이는 이유

Chapter 31 문장 도치의 가장 큰 이유가 ‘문장을 강조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Chapter 32 ‘end weigh’법칙은 강조의 용법으로 꼭 알아둬야 한다

Chapter 33 비인칭 주어는 가주어다

Chapter 34 신정보는 뒤로 간다

Chapter 35 대명사가 동사와 부사 사이에 오는 이유

Chapter 36 동사에 전치사를 붙인다고 모두 타동사가 되는 것이 아니다

Chapter 37 형용사도 목적어를 가질 수 있다

Chapter 38 There는 유도부사가 아니라 가주어다

Chapter 39 현재완료는 결과(result) 현재완료 진행은 지속(duration)

Chapter 40 목적어라고 모두 ‘을, 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Chapter 41 상황에 따라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자

Chapter 42 수동태를 사용하는 이유가 있다

Chapter 43 ‘시간과 조건의 부사절에서는 현재가 미래를 대신한다’라는 문법은 틀렸다

Chapter 44 주스를 먼저 마신 걸까? 컴퓨터게임을 먼저 한 걸까?

Chapter 45 ‘이중소유격’을 사용하는 이유

부록_ 정답편


• 이 책의 특징

영어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아동이든 성인이든 문장의 구조 즉 문법을 이해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원어민의 입장에서 영어를 바라보는 방법을 이해해야 한다. 『태그 영문법 완전정복』은 영어에서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의 4가지 품사가 문장의 기본요소를 구성하는데 to, ed, ing, 접속사, 전치사(이것을 꼬리표라 부른다)만으로 모든 문장의 용례를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기존의 한국에서 배우는 영문법 설명은 일본식 영문법을 번역한 기본서가 확대재생산된 것이기 때문에 일관성과 정확성이 떨어진다. 『태그 영문법 완전정복』이 설명하는 영어 문법은 그동안 많은 이들이 가져온 영어에 대한 미스터리들을 푸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태그 영문법 완전정복』의 방식으로 이해하는 영어는 기존의 복잡한 영어문법을 간명하게 정리할 수 있고 어렵게 생각되었던 문장들의 구조를 파악하는 데에도 해법을 얻을 수 있다. 쉽지만 정확한 방법이다.


• 저자 소개

박용현

20여 년 동안 수많은 한국인에게 영어를 가르쳐온 영어 전문가이다. 오랫동안 영어 강의를 하면서 한국에서 가르치는 영어가 말도 안 되는 일본 영어에 종속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한, 이런 엉터리 영어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많은 영어학습자들을 보게 된다. 이에 영어를 누구나 쉽게 학습할 수 있는 숨겨진 규칙을 찾기 위해 연구를 시작한다. 10 년이 넘는 오랜 연구기간을 거친 후 모든 영어는 꼬리표(태그) 3가지로 만들어져 있고 문법을 몰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렇게 찾아낸 숨겨진 영어 규칙을 영어를 사용하는 전 세계 원어민들에게 직접 수천 번 질문을 던져서 이 새로운 규칙에 대한 확인 작업을 거치고 효과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된다. 이런 새로운 규칙 덕분에 저자 본인도 학생시절부터 어려움을 겪었던 영어 말하기에서 자유로워진 것은 물론이고 이 공식이 한국에서 영어를 배우는 사람들에게 힘들이지 않고 영어를 정복할 수 있게 해주리라는 강한 확신을 가지게 된다. 지금은 유학을 가지 않아도 영어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한국에서 후천적인 원어민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나라는 독립이 되었지만 영어교육은 독립이 되지 않았음을 안타까워하며 ‘잘못된 일본식 영어로 부터 영어독립운동’을 하고 있다.

· 한양대 ERICA 캠퍼스 물리학과 졸업

· 중계동, 대치동에서 15년 동안 중, 고생 영어강의

· 플러스 어학원 원어민 통역실장

· 미 8군 사령부 영어통역관

· 서울 사이버 대학교 교수진대상 영어강의

· English consultant

· 메일: p9803235@naver.com

※ 반석출판사 홈페이지: www.bans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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